조계종 승려들의 도박 사건에 이어, 이번엔 사찰 법당에서 도박을 하던 36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17일 사찰 법당에서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36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모 사찰에서 화투판을 벌이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자신이 주지라고 밝힌 A씨의 승적을 확인하는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판돈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17일 사찰 법당에서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36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모 사찰에서 화투판을 벌이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자신이 주지라고 밝힌 A씨의 승적을 확인하는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판돈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