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경찰서는 15일 생활정보지 광고를 이용해 여자 과외교사를 유인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이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께 생활정보지에 과외교사 광고를 낸 이모(47.여)씨에게 전화를 걸어 “딸에게 과외를 시키고 싶다”며 광주시내 모 풀장 부근으로 유인한 뒤 손과 발을 테이프로 묶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 29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께 생활정보지에 과외교사 광고를 낸 이모(47.여)씨에게 전화를 걸어 “딸에게 과외를 시키고 싶다”며 광주시내 모 풀장 부근으로 유인한 뒤 손과 발을 테이프로 묶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 29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