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간송미술관 진경풍속화 100점 공개
13일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진경(眞景)시대 회화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겸재 정선의 ‘풍악내산총람’(楓岳內山總覽)을 비롯해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진경풍속화 등 100여점이 선보인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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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진경(眞景)시대 회화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겸재 정선의 ‘풍악내산총람’(楓岳內山總覽)을 비롯해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진경풍속화 등 100여점이 선보인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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