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급당 학생 25명’…서울시-교육청, 교육희망공동선언

‘1학급당 학생 25명’…서울시-교육청, 교육희망공동선언

입력 2012-05-13 00:00
수정 2012-05-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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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서 1학급당 학생 수를 25명으로 감축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 오전 11시 본청 강당에서 서울시장, 시의회 의장, 구청장 등과 함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교육희망공동선언’을 발표한다.

서울 교육이 나아가야 할 큰 방향과 원칙, 과제 등에 대해 결의하고 서울 시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자리다.

주요 내용은 ▲학급당 학생수 25명으로 감축 ▲부적응 학생 대상 창의체험활동지원센터 운영 ▲공공기관 시설 개방 등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곽노현 교육감과 시민사회단체에서 논의가 시작됐으며 이후 박원순 시장도 공감대를 형성해 함께 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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