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평소 무시하며 욕했다는 이유로 후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 미수)로 11일 이모(55)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일 오후 9시5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A(52)씨가 욕하자 격분,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100m가량 떨어진 숲 속에 숨어 있던 이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일 오후 9시5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상가 앞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A(52)씨가 욕하자 격분,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100m가량 떨어진 숲 속에 숨어 있던 이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