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힌 봉축등

불 밝힌 봉축등

입력 2012-05-08 00:00
수정 201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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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밝힌 봉축등
불 밝힌 봉축등 오는 28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7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봉축 점등식이 열렸다. 봉축등은 국보 제35호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을 본떠 전통 한지로 제작됐으며 높이가 18m에 이른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오는 28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7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봉축 점등식이 열렸다. 봉축등은 국보 제35호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을 본떠 전통 한지로 제작됐으며 높이가 18m에 이른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앞장 감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감사패 받아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및 소방서비스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9일 전공노 서울소방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종수 지부장, 변강제 수석부지부장, 류희수 부지부장, 김재호 사무국장, 김성현 구급국장, 김동호 영등포소방서 지회장, 김태일 금천소방서 지회장, 이영석 용산소방서 지회장이 참석했다. 그동안 최 의장은 소방관 부실 급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방 현장을 차례로 방문, 실태를 점검하고, 2025년 서울소방학교 급식단가 인상, 2026년 119안전센터 급식지원비를 증액하는 등 처우개선에 앞장선 바 있다. 또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소방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최 의장은 이날 ‘서울시 퇴직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소방공무원은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직무 수행과정에서 유독가스, 트라우마 등 각종 유해인자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퇴직 후에도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퇴직소방공무원 건강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부족했다. 이에 최 의장은 조례를 통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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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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