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베트남 응우옌 밍 꽝 자연자원환경 장관과 7일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회담을 갖고, 베트남의 토양·지하수 정화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환경부는 이에 앞서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한국과 중국은 미세먼지(PM10) 등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2-05-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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