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4일 제1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7일부터 18일까지를 식품안전 인식 기간으로 정해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기념식, 학술세미나, 건강걷기 대회 및 그림그리기 대회 등을 준비했다. 학술세미나는 ▲식품첨가물 바르게 알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해섭)과 단체급식 안전관리 ▲나트륨 줄이기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가? ▲유해오염물질 안전관리 및 나노기술 응용식품의 안전관리 등의 주제로 열린다.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건강걷기 대회와 그림그리기 대회가 12~13일 이틀간 개최된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2-05-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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