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미국 메이저 골프 챔피언인 양용은(41) 선수가 2일 서울대병원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양 선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난치성 질병 치료에 대한 연구를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병원 측은 양 선수가 전달한 후원금을 불우 환자 지원 기금과 병원 발전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05-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