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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간부가 수사지휘 검사를 직권남용과 모욕죄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 현직 경찰간부가 27일 해당 검사가 근무하는 대구지검 서부지청 앞에서 검사의 경찰 출석을 요구하는 1인 피켓 시위를 벌였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4-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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