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민배·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은 다음 달 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중 관계의 내일을 묻는다’라는 주제로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특별 세미나를 연다.
2012-04-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