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생명윤리 관련 정책 자문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를 지원할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이 25일 공식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원은 생명윤리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최초의 독립 연구기관이다. 기관 자율적 연구윤리(IRB) 확립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생명윤리도서관 운영 등 생명윤리 분야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사업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지원 및 자문 역할을 맡는다. 초대 원장에 추대된 김성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장은 “생명윤리 분야의 유일한 독립 연구기관으로, 생명윤리 정책 수립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04-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