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강원 양구군 동면 팔당리 민가에서 폭발물이 터져 집주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또 다시 인근 지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23일 오후 1시30분께 양구군 동면 원당리 모 고물상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관할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출동해 이 물체에 대한 확인작업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경계를 하고 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재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시스
23일 오후 1시30분께 양구군 동면 원당리 모 고물상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관할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출동해 이 물체에 대한 확인작업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경계를 하고 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재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