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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캐나다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사,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형 조지프 허시를 그리워하던 동생 아치 허시(영정사진)의 유해가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동생 아치는 형 조지프와 함께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으며 오는 25일 합장될 예정이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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