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금융그룹이 주우식(53) 삼성증권 부사장을 핵심 경영진으로 영입한다. KDB금융그룹은 20일 “수석 부사장직을 신설해 이 자리에 주 부사장을 영입할 예정”이라면서 “오는 23일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료 출신의 기업설명(IR) 전문가로 통하는 주 부사장은 KDB금융의 기업공개(IPO) 작업을 전담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를 거쳐 1999년 삼성전자로 이직, 자금팀 담당 이사, 기업설명(IR)팀장 등을 맡았다. 2009년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옮겼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관료 출신의 기업설명(IR) 전문가로 통하는 주 부사장은 KDB금융의 기업공개(IPO) 작업을 전담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를 거쳐 1999년 삼성전자로 이직, 자금팀 담당 이사, 기업설명(IR)팀장 등을 맡았다. 2009년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옮겼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12-04-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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