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된장 마을로 유명한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18일 직접 된장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마을은 1991년부터 부녀회가 주축이 돼 전통 된장과 장 등을 만들어 오고 있는데 전국적인 소문을 타면서 제법 짭짤한 소득원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