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된장 마을로 유명한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18일 직접 된장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마을은 1991년부터 부녀회가 주축이 돼 전통 된장과 장 등을 만들어 오고 있는데 전국적인 소문을 타면서 제법 짭짤한 소득원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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