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종합물류기업 CJ대한통운은 9일 서울 중구 대한통운 본사에서 물류 관련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우수 인재에 대한 채용 및 교육을 지원하는 ‘기업 맞춤형 물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한통운은 이번 달 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 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올 8~10월에 1학년 재학생 가운데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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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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