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8일 오후 5시43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편의점에서 히로뽕 환각상태에서 음료수를 구입하며 흉기를 보이는 등 흉기를 든채 해운대 해변과 시장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체포되기 전까지 약 두시간가량 식칼을 오토바이 앞에 꽂은 채 이동하며 행인들을 노려봐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경찰은 박씨가 환각 상태에서 깨어나는대로 추가 범행 여부와 히로뽕의 출처를 추궁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