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5일 이준 변호사를 사무차장(차관급)으로 임명했다. 오는 9일 취임하는 이 사무차장은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0년 판사로 임용됐다. 1999년 퇴임 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대한공증인협회 법제이사 등을 지냈고 2010년에는 스폰서 검사 사건 특별 검사보를 맡기도 했다.
2012-04-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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