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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수 세 번째 소환 무슨 얘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불법사찰에 ‘쏠린 눈’
세번 째 소환된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동행한 이재화 변호사도 “노무현 정부 때 (사찰 기록을) 파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2008년 3월 12일로 이명박 정부 때 일”이라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2-04-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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