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국가 수사기관 최초로 ‘인터넷 사건문의 시스템’을 구축,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고소인이나 범죄 피해 신고인 등은 언제든지 경찰에 사건 진행상황을 묻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지금껏 사건 관계인들이 자신과 관련된 사건이라도 직접 경찰에 문의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아는 경찰에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할 경우 사건청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사이버경찰청 홈페이지(www.police.go.kr)에 접속해 ‘내 사건 문의’ 코너를 클릭하면 글을 쓰고 담당 수사팀장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고소인이나 범죄 피해 신고인 등은 언제든지 경찰에 사건 진행상황을 묻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지금껏 사건 관계인들이 자신과 관련된 사건이라도 직접 경찰에 문의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아는 경찰에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할 경우 사건청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사이버경찰청 홈페이지(www.police.go.kr)에 접속해 ‘내 사건 문의’ 코너를 클릭하면 글을 쓰고 담당 수사팀장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2-04-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