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힌 전문대는 올해부터 5년간 연간 120억원씩, 600억원을 댈 방침이다. LINC사업은 대학과 전문대가 기업과 공동으로 지역 산업에 부응하는 인력 육성과 기술 개발을 통한 취업시장의 불균형 해소, 대학의 특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과부는 특히 공대 중심으로 진행돼 온 기존 산학협력을 대학 전체로 확대할 수 있도록 인문계와 기초과학 특성화를 집중적으로 돕기로 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3-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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