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임직원과 자녀들이 식목일을 앞둔 28일 2010년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인 서울 강동구 고덕동 방죽, 샘터 근린공원에서 소나무, 잣나무, 벗나무 등 500그루의 중소목과 묘목을 심는 뜻깊은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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