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선 회장은 지난 2008년 하이마트를 매각하면서 유진 그룹이 최종 입찰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수 백억원을 받은 혐의와 해외 지사를 통해 천 억원대의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에게 불법으로 증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선 회장은 지난 2008년 하이마트를 매각하면서 유진 그룹이 최종 입찰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수 백억원을 받은 혐의와 해외 지사를 통해 천 억원대의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에게 불법으로 증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