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중랑천에서 하천 오물을 건지는 등 봄맞이 청소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3-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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