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4시께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의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육군 26사단 소속 김모(26) 대위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대위 소유의 차량 안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김씨가 부인에게 전화로 힘들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유족들이 와서 현장을 확인했으며 22일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김 대위 소유의 차량 안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김씨가 부인에게 전화로 힘들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유족들이 와서 현장을 확인했으며 22일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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