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자율2부제 시행, 공무원 출근 오전 10시
경기도북부청은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서울과 연결하는 버스 노선에 예비차 100대를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26~27일 도내 338개 노선에 총 4천887대가 운행된다.
이 기간 서울ㆍ경기 지역은 자동차 자율 2부제가 시행된다.
경기도북부청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의 2부제 동참을 유도하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없애기 위해 임시로 버스를 늘려 배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 기간 수도권에 사는 공무원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춰 교통량을 줄일 방침이다.
또 국토해양부, 서울시와 연계한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