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9일 “담배를 피우게 해 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유인해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6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010년 4월께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동구 모 도장가게에 담배를 사러 온 B(16ㆍ고교 중퇴)양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가게 안 간이침대로 B양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담배를 피우게 해주거나 용돈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40여차례에 걸쳐 피해를 봤다”는 B양의 진술에 따라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2010년 4월께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동구 모 도장가게에 담배를 사러 온 B(16ㆍ고교 중퇴)양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가게 안 간이침대로 B양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담배를 피우게 해주거나 용돈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40여차례에 걸쳐 피해를 봤다”는 B양의 진술에 따라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