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장명숙(48) 전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상임대표가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고 8일 밝혔다. 장 위원은 앞으로 3년간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장 위원은 서울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소장과 한국장애인개발원 이사, 국무총리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12-03-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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