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일 제약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2곳의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을 선정,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1곳, 그 외 지역 1곳 등 2개 대학원을 선정해 3억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은 약학·의학·경영·법학 등 다학제간 융합지식을 갖춘 석사급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치되며 선정 결과를 발표, 2학기부터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은 약학·의학·경영·법학 등 다학제간 융합지식을 갖춘 석사급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치되며 선정 결과를 발표, 2학기부터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03-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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