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보건복지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탤런트 권오중과 가수 장윤정, 달샤벳, 개그맨 김지선 등 27명에게 2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2012-03-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