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자협회(회장 황동진)는 2일 0시부터 새 노동조합 간부 징계 철회와 보도본부장 임명 철회 및 뉴스 공정성 회복을 요구하며 제작 거부에 들어갔다. KBS 기자 150여명은 이날 서울 KBS 앞에서 첫 결의대회를 가졌다.
연합뉴스 노조(위원장 공병설)도 이날 오후 박정찬 사장 연임반대 총회를 개최, 난상토론 끝에 총파업하기로 결의했다. 4일까지 정상근무를 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연합뉴스 노조(위원장 공병설)도 이날 오후 박정찬 사장 연임반대 총회를 개최, 난상토론 끝에 총파업하기로 결의했다. 4일까지 정상근무를 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3-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