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29분께 인천시 서구의 한 빌라 거실에서 A(49ㆍ여)씨가 가슴과 목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채 집 주인 B(60)씨에 의해 발견됐다.
B씨는 “이웃집 남자와 A씨와 셋이서 집에서 술을 마시다 피곤해서 1시간 정도 안방에서 잠을 자고 거실에 나왔는데 남자는 사라졌고 여자가 피를 많이 흘린 채 숨져 있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라진 이웃 주민 C(51)씨를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맡길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