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시인협회는 제23대 이사장으로 이우걸(66) 시인을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73년 ‘현대시학’에서 등단한 후 시집 ‘지금은 누군가 와서’, ‘빈배에 앉아’ 등을 펴냈고, 중앙시조대상, 정운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기는 3년.
이 신임 이사장은 1973년 ‘현대시학’에서 등단한 후 시집 ‘지금은 누군가 와서’, ‘빈배에 앉아’ 등을 펴냈고, 중앙시조대상, 정운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기는 3년.
2012-02-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