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케이(CNK) 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김은석(54) 전 외교통상부 에너지자원대사를 17일 오전 10시 소환 조사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전 대사는 CNK가 개발권을 획득한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의 매장량을 크게 부풀린 보고서를 근거로 삼아 외교부 보도자료의 작성·배포를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감사원은 지난달 26일 김 전 대사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연합뉴스
김 전 대사는 CNK가 개발권을 획득한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의 매장량을 크게 부풀린 보고서를 근거로 삼아 외교부 보도자료의 작성·배포를 주도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감사원은 지난달 26일 김 전 대사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