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런던 올림픽 한국 기수로 수영선수 박태환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홍보 동아리 ‘생존경쟁’은 서울ㆍ경기지역 대학생 5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4%가 ‘런던 올림픽 한국 기수감’으로 수영선수 박태환을 꼽았고 역도 선수 장미란(25%)과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13%)가 그 뒤를 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올림픽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계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묻는 질문에는 이봉주(24%), 손기정(16%), 황영조(11%) 등 마라톤 선수들이 주로 꼽혔다.
대학생들은 올림픽 남북한 공동 개최에 대해 54%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한국에서 다시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서울(33%), 부산(31%)이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와 홍보 동아리 ‘생존경쟁’은 서울ㆍ경기지역 대학생 5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4%가 ‘런던 올림픽 한국 기수감’으로 수영선수 박태환을 꼽았고 역도 선수 장미란(25%)과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13%)가 그 뒤를 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올림픽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계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묻는 질문에는 이봉주(24%), 손기정(16%), 황영조(11%) 등 마라톤 선수들이 주로 꼽혔다.
대학생들은 올림픽 남북한 공동 개최에 대해 54%가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한국에서 다시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서울(33%), 부산(31%)이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