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2대 사무총장으로 정해문(60) 전 주태국 대사가 임명됐다. 외교통상부는 9일 열린 한·아세안센터 연례 이사회에서 신임 사무총장 후보인 정 전 대사에 대한 임명 동의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정 대사는 외무고시 10회로 주오스트리아 공사, 주그리스 대사 등을 역임했다.
2012-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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