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환경운동연합 등 1000여개의 시민단체는 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2 총선유권자네트워크’(총선넷)의 출범을 선언했다.<서울신문 2월 7일자 8면> 총선 국면에서 본격적인 유권자운동이 시작된 셈이다.
총선넷은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홈페이지인 ‘리멤버 뎀’(Remember Them·그들을 기억하자는 뜻)을 통해 각 후보들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법안에 대한 투표 결과 등을 제공한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총선넷은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홈페이지인 ‘리멤버 뎀’(Remember Them·그들을 기억하자는 뜻)을 통해 각 후보들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법안에 대한 투표 결과 등을 제공한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0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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