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풍곡리 김포∼서울 도로 천둥고갯길에서 모 운수회사 소속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 가로등과 아파트 소음방지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인도에는 행인이 없어 더 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듣지 않아 인도 쪽으로 핸들을 돌렸다”는 운전기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인도에는 행인이 없어 더 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듣지 않아 인도 쪽으로 핸들을 돌렸다”는 운전기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