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김모(30.여)씨가 세 살배기 쌍둥이 딸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나서 뛰어내렸다.
두 딸과 김씨는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던 김씨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들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뛰어내렸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두 딸과 김씨는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던 김씨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들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뛰어내렸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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