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지역에 14개 공립 유치원이 신설되고, 수업료를 동결한 사립유치원에는 매월 20만원씩 지원하는 등 유아 교육 강화를 위한 대책이 제시됐다. 또 4월부터는 모든 유치원의 정보 공시가 의무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2 서울유아교육’ 안내 책자를 발간해 일선 유치원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2-02-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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