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립 유치원 14곳 신설

서울 공립 유치원 14곳 신설

입력 2012-02-02 00:00
수정 2012-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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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지역에 14개 공립 유치원이 신설되고, 수업료를 동결한 사립유치원에는 매월 20만원씩 지원하는 등 유아 교육 강화를 위한 대책이 제시됐다. 또 4월부터는 모든 유치원의 정보 공시가 의무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2 서울유아교육’ 안내 책자를 발간해 일선 유치원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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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에 대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규모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도시계획 방향과 개발 원칙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개발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용산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조상현 변호사, 이복순 이촌동 주민대표 등 전문가와 용산 주민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 누구나 토론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구 한강로3가 40-1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로, 2025년 11월 27일 기공식이 개최됐다. 서울시는 당초 주택 6000호 공급을 계획했으나, 정부의 주택 확대 요청에 따라 8000호 공급안을 제시한 바 있다. 다만 이는 학교 문제를 비롯해 교통, 공원 등 생활 SOC 기반시설이 해결될 경우에 한해 가능하다는 전제를 달았다. 그러나 정부가 1·29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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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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