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자택 압수수색 자료 분석중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1일 산악회회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혐의 등으로 고발된 한나라당 장제원(44·부산 사상) 의원 부인 H모(40)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벌였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장 의원 부인을 소환한 것은 구체적인 혐의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돈 봉투 살포사건이 벌어진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한 것”이라며 “장 의원에 대한 수사는 좀더 진행해봐야 한다.”고 말했다.검찰은 최근 장 의원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CD,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으며 현재 분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