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후배를 협박,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내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중학생 정모(16)군을 구속하고 이모(15)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정군 등은 지난해 10월 19일 오후 5시30분께 중학교 후배인 이모(15)군을 협박, 이군의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이군 집에서 현금 2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의 부모는 아들이 보복을 당할까봐 도난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군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아파트나 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정군 등은 지난해 10월 19일 오후 5시30분께 중학교 후배인 이모(15)군을 협박, 이군의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이군 집에서 현금 2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의 부모는 아들이 보복을 당할까봐 도난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군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아파트나 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