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헬기를 타고 우면산 산사태 지역, 뉴타운지구 등 주요 시정업무 지역을 살핀다고 서울시가 27일 밝혔다.
박 시장은 우면산 산사태 복구 현장과 함께 급경사지 등 재난발생 우려 지역을 둘러보고 용산국제업무지구, 구룡마을 일대 등을 돌며 도시계획 현황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찰은 재난을 예방하고 서울시 공간을 기능적으로 배치하는 일을 고민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 시장은 우면산 산사태 복구 현장과 함께 급경사지 등 재난발생 우려 지역을 둘러보고 용산국제업무지구, 구룡마을 일대 등을 돌며 도시계획 현황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찰은 재난을 예방하고 서울시 공간을 기능적으로 배치하는 일을 고민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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