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장로회 안수 철회
고(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고문한 이근안씨가 목사직을 잃었다.
이근안
이근안씨는 교도소에서 통신학교를 졸업하고 이후 출석 수업 등을 마친 뒤 2008년 10월 목사 안수를 받았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2-0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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