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곽노현(58) 서울시교육감은 석방 첫날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며 휴식을 취했다.
이날 오후 1시께 법원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곽 교육감은 법원 근처의 식당에서 가족과 박상주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진과 식사를 하고 강서구 화곡동 자택으로 출발했다.
오후 3시께 집에 도착한 곽 교육감은 기자가 “설 연휴를 맞아 석방된 소감이 어떤가”라고 묻자 미소를 지으며 입을 다물었다. 곽 교육감을 동행한 교육청 직원은 “오늘은 질문에 답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석방 소식을 들은 친척들이 빵과 과자 등을 들고 찾아와 곽 교육감의 석방을 축하했다.
자신을 친척이라고 밝힌 한 여성은 곽 교육감의 석방에 대한 소감을 묻자 밝은 표정으로 “감사하죠”라며 “오늘은 곽 교육감이 쉴 수 있도록 방문을 일찍 마쳤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이날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20일 오전 교육청에 출근해 업무를 볼 예정이다.
연합뉴스
이날 오후 1시께 법원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곽 교육감은 법원 근처의 식당에서 가족과 박상주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진과 식사를 하고 강서구 화곡동 자택으로 출발했다.
오후 3시께 집에 도착한 곽 교육감은 기자가 “설 연휴를 맞아 석방된 소감이 어떤가”라고 묻자 미소를 지으며 입을 다물었다. 곽 교육감을 동행한 교육청 직원은 “오늘은 질문에 답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석방 소식을 들은 친척들이 빵과 과자 등을 들고 찾아와 곽 교육감의 석방을 축하했다.
자신을 친척이라고 밝힌 한 여성은 곽 교육감의 석방에 대한 소감을 묻자 밝은 표정으로 “감사하죠”라며 “오늘은 곽 교육감이 쉴 수 있도록 방문을 일찍 마쳤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이날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20일 오전 교육청에 출근해 업무를 볼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72309_N2.jpg.webp)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