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10일 대기업 취직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 등)로 부산의 모 환경전문지 대표 김모(61)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 등은 지난해 6월18일 오전 11시께 부산 동구의 사무실에서 박모(55)씨 등 2명에게 “대기업 임원을 알고 있으니 돈을 주면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2천800만원가량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노인복지사 자격증과 국회의원의 표창장 등을 받게 해주겠다며 자신의 회사 직원들을 속여 3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들이 국회의원 명의를 도용해 표창장을 위조하기도 했다”며 “다른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씨 등은 지난해 6월18일 오전 11시께 부산 동구의 사무실에서 박모(55)씨 등 2명에게 “대기업 임원을 알고 있으니 돈을 주면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2천800만원가량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노인복지사 자격증과 국회의원의 표창장 등을 받게 해주겠다며 자신의 회사 직원들을 속여 3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들이 국회의원 명의를 도용해 표창장을 위조하기도 했다”며 “다른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