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방통위는 4일 최 위원장이 서울대에서 열릴 예정인 강연을 국회 일정 때문에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방통위 관계자는 “내일 오전에 열리는 국회 문화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를 준비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전체회의에서는 논란을 빚어 온 미디어렙 법안 처리가 예정돼 있다.
최 위원장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됐던 ‘국제전자제품전시회(CES) 2012’ 관련 해외 출장도 가지 않기로 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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