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중학교 1학년생인 A(13)군이 학교 입학 후 수개월간 급우들에게 폭행당했다는 A군 부모의 진정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A군 부모는 경찰에서 “아이가 급우 5∼6명에게 계속해 맞은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폭행 사실을 선생님이 알고도 별다른 조치를 해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군은 자신이 폭행당하거나 금품을 빼앗기는 등 수치심과 괴로움을 느낀 순간을 일기 형식으로 작성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피해 진술을 토대로 가해 학생들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군 부모는 경찰에서 “아이가 급우 5∼6명에게 계속해 맞은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폭행 사실을 선생님이 알고도 별다른 조치를 해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군은 자신이 폭행당하거나 금품을 빼앗기는 등 수치심과 괴로움을 느낀 순간을 일기 형식으로 작성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피해 진술을 토대로 가해 학생들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