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17층 계단에서 A(14)군이 난간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전단지를 수거하던 중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A군은 광주 시내 모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비원은 “전단지를 수거하던 중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A군은 광주 시내 모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